2014/08/08 20:46

블로그 이사합니다 new

아내를 따라 구글 블로그로 옮깁니다.

http://fiveduck.blogspot.com



2014/08/03 21:09

지름. 니콘 D300 ( +제리 사진 ) photo

지름에 무슨 이유가 필요하랴?
뷰파인더로 보고 찰칵! 하고 싶어서 샀다. 한때 중급기라 가격이 후덜덜했지만, 지금은 똑딱이 디카 가격.
그냥 집에 많은 필름카메라로 만족할까도 해봤지만, 필름 현상/스캔도 귀찮고,
고감도에 적응한 몸이, 겨우 ASA100,400 짜리 필름끼우고는 답답해서 안되겠더라. (그렇다고 P3200의 그레인이 딱히 그리운것도 아니다)

펜탁스, 니콘, 캐논, 시그마 중에서 고민하다가
혹여나 AF 렌즈 쓸 생각도 하니 펜탁스 탈락,
시그마 SD14 정도로 할까 하다가 예전의 삼식이 핀스트레스가 생각나서 탈락, (더불어 필름수준의 고감도 노이즈)
캐논은 이왕이면 1d 급 이상가야 스플릿도 쓰고, 노출도 잘 맞는데 너무 크고 무거워서 탈락.

니콘도 수동렌즈좀 쓰려면 중급기여야 하는데 D2h, D200, D300 중에서 고민하다가
무거운 D2h 탈락,
D200 과 D300 중에서 고민하다가 별 가격차이도 없길래 그냥 D300 으로 왔다.
예전에 S5pro를 써봐서 D200은 너무 똑같다는 생각도 들고.

AF 렌즈도 하나 없이 MF Series E 50/1.8 하나랑 m42 만 그득하다.
다행히 예전에 S5pro 살때 구해놨던 m42 변환링이 하나 있어서 m42 도 OK.
m42 쓰기엔 영 별로인게 니콘이긴 한데, 지겨우면 AF 렌즈 하나 들여서 쓰련다.

니콘에 50미리 물려서 찍은 우리 제리 사진으로 마무으리.

2014/06/11 18:08

나에게 주는 생일선물 new

(올려야지 하다가 정말 늦게 올린다. 요즘 조리원에서 숙식중이라... 곧 아기 사진들이 올라올 것입니다)

생일을 핑계삼아 프로젝터를 질렀다.
벤큐 W1080ST 라는 모델. Full-HD를 지원하고 밝기도 2000안시라 가정용치고 밝은편.
무엇보다 단초점이기 때문에 아주 짧은 거리에서도 대형 화면 투사가 가능하다.
대략 1m면 60인치 쯤? 스펙은 인터넷에 잘 나와있다.

사진은 받자마자 틀어본 유튜브 영상. 
좀 흐린 낮에 커튼 안치고 쏴본 것.

아쉽게도 곧 아내가 출산했기 때문에 프로젝터로 영화는 딱 두편 (스타워즈 에피소드1, 토이스토리 2) 보고
보관가방으로 들어갔다능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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